미국주식은 꼬마버핏 미국주식은 꼬마버핏
10. 06 미국증시 주식시황

10. 06 미국증시 주식시황

미 증시는 독일 공장주문 급감 등 공급망 이슈가 여전히 이어지며 경기 모멘텀 둔화 여파로 장중 1% 이상 하락. 특히 미-중 분쟁, 헝다그룹 등 주요 악재에 민감한 반응. 그렇지만, 전일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 유입은 대부분의 종목군에 대한 낙폭 축소가 이어졌고 오후 들어 맥코넬 공화당 상원 원내 대표가 화해를 통해 부채 한도 문제를 처리 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상승 전환 성공. 이후 어닝시즌을 앞두고 제한적인 등락을 보이며 보합권 등락을 보임(다우 +0.30%, 나스닥 +0.47%, S&P500 +0.41%, 러셀2000 -0.60% ) Mitch McConnell 상원 원내대표가 오후에 단기 부채 한도 연장을 제안할 것이라고 공화당.......
10. 05 미국증시 주식시황

10. 05 미국증시 주식시황

미 증시는 바이든 대통령이 3.5조 달러 규모의 사회 복지 지출법안 금액을 1.9~2.2조 달러 사이로 내릴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자 재정 지출 합의 기대에 힘입어 상승 출발. 최근 하락에 따른 대형기술주 및 반도체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점도 우호적. 더불어 예상을 상회한 ISM 서비스업지수 발표로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1.5%를 상회하자 금융주의 강세도 지수 상승 요인. 다만, 장 마감 앞두고 어닝시즌을 앞두고 매물 출회되며 상승분 일부 반납하며 마감(다우 +0.92%, 나스닥 +1.25%, S&P500 +1.05%, 러셀2000 +0.49%) 에너지주는 유가가 계속 상승하면서 다시 상승했습니다. WTI는 배럴당 79달러를 넘었었고 78.93달러로 마감.......
10. 04 미국증시 주식시황

10. 04 미국증시 주식시황

미 증시는 지난 금요일 머크의 코로나 치료제 효과로 인한 상승을 뒤로 하고 하락. 특히 미-중 무역 마찰과 부채 한도 등 미국의 정치 불확실성이 확대된 점도 부담. 이런 가운데 페이스북(-4.89%)이 내부 고발과 접속 장애로 독점 금지법 강화 및 인터넷 관련 대형 기술주가 부진했고, 소프트웨어, 카드, 반도체 업종도 약세. 반면, 에너지 업종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소비, 금융 등은 견고한 모습(다우 -0.94%, 나스닥 -2.14%, S&P500 -1.30%, 러셀2000 -1.08%) 대형 기술주는 채권 수익률을 주시하면서 하락했습니다. 9월 말까지 금리가 급등하면서 기술주가 하락했습니다. 10 년 국채 수익률은 1.48%정도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지난 주 미.......
10. 01 미국증시 주식시황

10. 01 미국증시 주식시황

미국 증시는 머크사의 코로나 경구치료제 FDA 긴급승인 신청을 한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경구 치료제가 승인된다면 위드코로나를 넘어 코로나 이후를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여행주와 경기회복과 관련된 주식들이 상승했습니다. 이와 반대로 모더나, 화이자 등 백신 주식은 하락했습니다. 4분기에는 성장률 둔화, 통화정책의 변화, 중국의 정전으로 인한 공급 문제, 재정정책의 지연 등이 투자심리를 악화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센티멘트일뿐 기본적인 방향성은 경기회복을 기본으로 설정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8월 물가지수는 MoM +0.3%, YoY +3.6%로 나왔습니다. 예측치인 +0.3%, +3.5%보다 소폭 높게 나왔습니다. PCE 물가.......
09. 30 미국증시 주식시황

09. 30 미국증시 주식시황

미 증시는 정부 셧다운 관련 법안 통과 기대로 상승 출발 했으나 부채한도 협상 관련 해서는 공화당이 반대를 하고 있다는 우려로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특히 조만친 상원의원의 발언 이후 부채 한도 문제를 자극 했다고 볼 수 있음. 한편, 베드베스앤비욘드가 공급망 문제로 예상을 크게 하회한 실적 발표한 점이 소매판매 업종은 물론 산업재, 금융업종 하락을 부추김. 다만, 일부 반도체 업종 및 기술주는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나스닥은 제한적 등락(다우 -1.59%, 나스닥 -0.44%, S&P500 -1.19%, 러셀2000 -0.94%) 의회가 12월 초까지 정부 셧다운 방지법을 통과시키면서 투자자들은 또한 워싱턴을 주시하고 있었습니다. 이 법안은.......
09. 29 미국증시 주식시황

09. 29 미국증시 주식시황

미 증시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하기도 했으나, 반도체 업종 등 개별 업종 등의 부진으로 상승분 반납하거나 하락 전환. 특히 파월 연준의장이 전일에 이어 높은 인플레이션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언급. 이 여파로 안정을 찾던 달러와 금리가 상승세를 보이자 기술주 매물 출회 지속. 그러나 하원이 부채 한도 협상 법안에 표결 할 것이라고 발표하는 등 긍정적인 내용이 유입됨에 따라 재차 반발 매수세 유입되기도 했으나 불확실성은 여전해 혼조 마감(다우 +0.26%, 나스닥 -0.24%, S&P500 +0.16%, 러셀2000 -0.20%) 파월 의장은 유럽중앙은행(ECB) 행사에서 “병목 현상과 공급망 문제가 나아지지 않고 있.......
투자 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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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8 미국증시 주식시황

09. 28 미국증시 주식시황

미 증시는 10년물 국채 금리가 1.57%까지 급등하자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 더불어 일부 반도체 관련주에 대한 투자의견 하향 조정 소식도 투자심리 위축 요인. 특히 금리 상승과 더불어 법인세 인상 이슈가 부각되자 대형 기술주의 낙폭이 컸음. 한편, 장 초반 옐런 재무장관의 부채한도 인상 실패 시 금융위기 우려가 있다고 주장하고 파월 연준 의장의 높은 인플레 지속 언급 등도 낙폭 확대 요인(다우 -1.63%, 나스닥 -2.83%, S&P500 -2.04%, 러셀2000 -2.25%) 기술주는 급격한 금리 상승으로 미래 현금 흐름의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하락했습니다. 높은 금리는 또한 기술 회사가 성장 자금을 조달하고 자사주를 매입할 수 있는 능력을.......
09. 27 미국증시 주식시황

09. 27 미국증시 주식시황

미 증시는 10년물 국채 금리가 장 초반 1.5%를 넘어서자 금융주가 강세를 보인 반면, 기술주가 하락하는 등 혼조세로 출발. 더불어 코로나 사태가 1년내 종료 될 것이라는 모더나와 화이자 CEO의 발언으로 백신 및 진단 업종이 급락한 반면, 경제 정상화주는 강세를 보이는 차별화도 특징. 결국 미 증시는 코로나, 국채금리, 상품선물시장 등에 따라 업종 차별화 속 혼조 마감(다우 +0.21%, 나스닥 -0.52%, S&P500 -0.28%, 러셀2000 +1.46%)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1.5%를 잠시 넘자 S&P 500과 나스닥의 약세가 나타났습니다. 기술주는 증가하는 부채 비용이 성장을 저해할 수 있고 높은 금리가 미래 현금 흐름의 가치를 떨어뜨릴 수 있기.......
09. 24 미국증시 주식시황

09. 24 미국증시 주식시황

미 증시는 변동성이 심한 한 주를 마감했습니다. 주초 에버그란데(헝다)의 디폴트 이슈로 하락했다가 반등했으며 중국의 암호화폐 거래 금지, 미국의 부채한도 증액 이슈 등의 리스크 요인이 일정 부분 시장에 반영되었습니다. 나이키 등 일부 소비재 종목은 공급망 이슈로 인해 실적과 전망이 악화되자 하락했으며 BoA는 인플레이션을 조심해야한다고 경고했습니다. 금요일 3대지수는 보합권으로 마감했습니다. 다우 +0.1%, S&P500 +0.15%, 나스닥 -0.03% 중국의 암호화폐 단속은 시장 심리에 타격을 입혔습니다. 중국 중앙은행은 금요일 암호화폐와 관련된 모든 활동을 불법으로 선언했습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중국 본토에서 서비스를 제.......
09. 23 미국증시 주식시황

09. 23 미국증시 주식시황

미 증시는 FOMC와 BOE 통화정책 회의 이슈를 소화하며 상승 출발. 특히 경제 전망을 하향 조정 했으나 여전히 견고한 경기 회복을 주장한 점이 투자심리 개선 요인. 더불어 최근 하락 요인이었던 헝다그룹 우려가 일시적이나마 완화된 점도 긍정적. 여전히 개인투자자 중심으로 ‘하락시 매수’ 전략이 이어진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다만, 대형 기술주는 규제 우려 및 세금 인상 가능성으로 상대적으로 상승 제한(다우 +1.48%, 나스닥 +1.04%, S&P500 +1.21%, 러셀2000 +1.82%) 미국 주식은 중국 부동산 시장 위기에 대한 두려움이 다소 완화되고 연준이 현재의 통화 부양책을 조금 더 오래 유지함에 따라 이틀째 상승했습니다. 다우지수는 월.......
09.22 미국증시 시황

09.22 미국증시 시황

미 증시는 한국 추석 연휴 기간 헝다그룹 및 부채한도 협상, 규제강화 우려로 1% 내외 하락하기도 했으나 오늘은 관련 이슈 완화 및 FOMC를 기대하며 상승 출발. 한편, 연준은 FOMC를 통해 금리 인상 시점을 앞당긴다고 발표 했으나 예견된 부분임을 감안 상승폭을 확대하기도 했음. 더불어 파월 의장은 테이퍼링 11월 시행 시사하기도 했으나 헝다그룹 우려 완화 언급으로 상승세 유지(다우 +1.00%, 나스닥 +1.02%, S&P500 +0.95%, 러셀2000 +1.48%) FOMC의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기준금리는 0.25%로 동결되었습니다. FOMC 위원 18명 중 9명은 2022년에 금리 인상을 예상했습니다. 이는 6월 연준의 전망치 7명에서 증가한 수치입니다. 또.......
09.21 미국증시 시황

09.21 미국증시 시황

미 증시는 에버그란데의 영향에서 어느정도 벗어나 FOMC의 결과를 두고 관망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개별종목 이슈로 움직였던 시장은 디즈니와 우버 등 각 기업의 이슈에 등락하였습니다. 3대 지수 중에서는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이 강했으며 다우지수는 디즈니의 하락으로 인해 제일 많이 하락했습니다. 다우지수 -0.15%, S&P 500 -0.08%, 나스닥 +0.22% 수요일 2시 30분(동부시간)에 파월의장의 연설이 있을 예정입니다. 투자자들은 테이퍼링의 시점과 진행과정에 대해 알고 싶어 합니다. 지난 달에 파월의장은 올해 안에 테이퍼링을 실시할 수 있다고 말했으며 시장은 테이퍼링은 하되 어느정도 속도로 할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S&.......
09. 20 미국증시 시황

09. 20 미국증시 시황

미 증시는 5월 이후 최대폭의 하락을 겪었습니다. 중국의 헝다그룹 디폴트 우려, FOMC 관망, 델타 변이 확산, 미 정부 부채한도 증액 등의 이슈로 인하여 매도 압박이 거셌습니다. 미국 정부는 코로나 백신 접종자들의 미국 입국 절차를 간소화 한다는 발표에 항공주들이 반등하며 마감했습니다. 월요일의 하락은 S&P 500을 기준 최고치 대비 5% 낮아졌습니다. S&P 500 -1.7%, 다우지수 -1.8%, 나스닥 -2.2% 주요 하락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중국 헝다 그룹(에버그란데)의 디폴트 위기에 놓였습니다. 중국 항셍지수가 4%급락하며 투자자들의 심리를 자극했고 월요일은 일본은 제외한 전세계 주식이 하락했습니다. - 연준이 FOMC를 양.......
09. 17 미국증시 시황

09. 17 미국증시 시황

미 증시는 다음 주 예정된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관망세로 하락했다. 이날은 개별 주식 선물과 주식 옵션, 주가지수 선물 및 지수 옵션의 만기가 동시에 돌아오는 ‘네 마녀의 날’이었던 만큼 기술주를 중심으로 크게 하락. 다우지수는 166.44포인트(0.48%) 하락한 3만4584.88, S&P500은 40.76포인트(0.91%) 하락한 4432.99, 나스닥은 137.96포인트(0.91%) 떨어진 15,043.97로 거래를 마감했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개별 주식옵션 7500억 달러가량의 만기가 이날 도래했다. 옵션 만기 도래 물량이 평소보다 커 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개장 초 나왔다. 골드만삭.......
09. 16 미국증시 시황

09. 16 미국증시 시황

미 증시는 견고한 소매판매에 힘입어 여러 악재성 재료에도 불구하고 보합권 출발. 그러나 코로나 우려, 세금 인상, 중국의 규제, 덜 비둘기적인 통화정책 등에 대한 우려 속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특히 전일 강세를 보였던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부진. 전반적으로 선물옵션 만기일과 하원 개원 그리고 FOMC 등을 앞두고 낙폭이 확대되기 보다는 오후 들어 반발 매수세 유입 속 상승 전환하는 등 보합권 혼조 마감(다우 -0.18%, 나스닥 +0.13%, S&P500 -0.16%, 러셀2000 -0.07%) 8월 소매 판매는 시장을 놀라게 했으며 전월보다 0.7%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전월 대비 0.8%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델타 변이의 영향.......
미국증시 시황을 정리한지 3년 도움이 되시나요?

미국증시 시황을 정리한지 3년 도움이 되시나요?

안녕하세요. 꼬마버핏입니다. 2019년 여름 처음으로 블로그를 개설하고 미국증시 시황을 정리했습니다. 그게 벌써 3년이 되었네요. 제 블로그는 현재 소위 말하는 저품질에 걸린 상태입니다. 네이버 검색으로 안나온다는 뜻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황을 계속 썼던 이유는 한 분이라도 본다는 생각을 하고 그만두고 싶은 마음을 접고 매일매일 이어왔습니다. 이정도로 썼으면 솔직히 증권사 애널리스트 급으로 꾸준히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블로그의 본질로 돌아가려고합니다. 제 블로그를 통해서 도움이 되신다면 댓글로 소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황은 제 자신에게도 도움이 되어 계속 진행할 예정이지만 다른 내용들은 소통해.......
09.15 미국증시 시황

09.15 미국증시 시황

미 증시는 영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3.2% 상승하는 등 인플레이션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중국 실물 경제지표 둔화 및 미국 산업생산 둔화로 보합권 출발. 그러나 MSFT가 배당 증액에 이어 자사주 매입을 발표하자 자사주 매입 증가 기대 높은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자 하락하던 나스닥도 상승 확대. 더불어 국제유를 비롯한 상품 선물시장 강세에 에너지 업종을 비롯한 원자재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는 등 일부 악재가 유입된 종목을 제외하고 대부분 상승(다우 +0.68%, 나스닥 +0.82%, S&P500 +0.85%, 러셀2000 +1.1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일 대비 +0.47% 상승 마감하며 8월 30일 장중 최고치 대비 -0.35% 수준.......
09.14 미국증시 시황

09.14 미국증시 시황

미 증시는 예상을 하회한 소비자물가지수에 기대 온건한 통화정책 기대 심리로 상승 출발 했으나, 연내 테이퍼링 가능한 수준이라는 점을 들어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이런 가운데 금융, 산업재 등이 부진 했고 악재성 재료로 스트리밍 업체가 급락하며 지수 하락 주도. 다만, 의료기기, 일부 기술주가 견고해 나스닥 하락은 제한. 한편, 애플(-0.96%)이 신제품 발표 불구 실망 매물로 한 때 1.8% 하락하자 오후 들어 낙폭 확대(다우 -0.84%, 나스닥 -0.45%, S&P500 -0.57%, 러셀2000 -1.38%) 8월 소비자 물가 지수가 여전히 상당한 인플레이션 상승을 보여주었지만 예상보다 적게 나온 후 장 초반 주가는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약 30분 만.......
해외주식 첫 걸음부터 편안하게

해외주식 첫 걸음부터 편안하게

해외주식 투자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아져서 증권사에서도 다양한 혜택들이 많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국내주식이 아닌 곳에 투자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 특히나 언어의 문제, 시차의 문제, 환전, 국내와는 다른 환경 등 다양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보다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분들이 늘었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투자 편의를 위해 여러 서비스들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요즘은 어렵지 않게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에 미국주식 투자를 고민하고 계셨다면 이번 기회에 시작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한국투자증권은 17시부터 미국주식 거래가 가능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퇴근길에도 바다건너 미국에 투자가 가능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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